[정보공유] 민원신청을 통한 공무원들 일하게 만들기
식스센스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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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12.12 07:05
최근 누적된 작은 불편 민원들을 모아서... 전화 통화보다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하고 있습니다.
전화 통화는 하다보면 욱할 때가 많아서 저의 정신건강을 위해서^^;;
민원인 입장에서도 일하는 공무원 입장(순환보직으로 담당자 바뀜 등)에서도 쉽지 않은 현실이 있지만
드물지만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. 아직 갈길이 멀지만...
해지되는 병원은 이런저련 이유가 있는것 같더군요...
결론은 전국 모든 병의원의 국비진료인데... 언제가는 되는 거겠죠...
선정을 하다보니
병원영업이 잘되는 유명한 종합병원 등은
모두 이용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인것 같아요~
보훈부에서 정책적으로 국립이나 사립종합병원을
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
조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
주변에 널린게 병원인데 종합병원, 중급병원, 의원급중에 동네주변에 병원은 많은데 집근처 인접한 곳 위탁병원이 자동차로 20분 거리네~
어르신 유공자분들은 면허도 반납하라는 나이에 어디서 자동차 굴리고 손쉽게 병원진료를 다닙니까??
이동수단 지원이 불가능하면 전국 병, 의원급들 병원을 전부 위탁병원으로 등록시키고, 종합병원은 보훈병원급 진료혜택을 받게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!
걸어서 다닐 수 있도록 전국 병원을 전부 위탁병원으로 등록시켜라... 건물 짓는데 돈쓰지 말고~~
그리고 상이처 질환 진료시에는 직장인들 병원진료 연차 지원도 좀 해줘라! 연차가 모자라! 건강권 위협!!
회사 연차를 상이처 질환에 치료하라고 주는 연차가 아닙니다. 사회생활 시작전에 군생활하면서 발생한 상이처 입니다!
국사모는 이런 제안을 지속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. 저 또한 보훈정책실에 건의한 상태입니다.
물론 일근할때가 편하지만 병원진료 등으로 연가만으론 제한이 있음.
근데 치료목적으로 연가를 추가? 현실적으론 어려울 것 같음, 현 제도하에서 병가라는 제도가 있기에 이용하면 충분하다고...실제로도 그렇고 말이죠..근데 주변 눈이 곱진 않겠지만, 설사 말대로 된다고 해도 그게 더 눈치가 보일 듯..전 병가 및 연가 적절히 사용하고 있음..